담양군이 저소득층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모금 활동에 들어갔다.
담양군복지재단은 9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2월20일까지 군민, 기업체, 기관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연합모금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모금 방법은 복지재단에 직접 방문 또는 농협 617-01-162718(예금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전남) 계좌에 입금하는 방법이 있으며 후원금은 법인세법 및 소득세법에 의해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금액은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긴급복지(생계·의료 등), 저소득 청소년 지원, 저소득 난방유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된다.
강성남 담양복지재단 이사장은 “소외계층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담양군복지재단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 모금을 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담양군복지재단 061-383-8296)